방정환 선생의 노력으로
1923년 5월 1일 '어린이날'이 제정되었습니다.
방정환 선생은 이날 「어린이날의 약속」이라는
전단 12만 부를 배포했습니다.
그는 전단에
'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십시오.
어린이를 어른보다 더 높게 대하십시오.
어린이를 절대 윽박지르지 마십시오.
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주십시오.
어린이는 항상 칭찬해가며 기르십시오.' 등의 당부를 했습니다.
방정환 선생은 세상을 떠나던 날에도
아이들의 오늘과 미래를 염려했다고 합니다.
"이 나라 어린이를 위하여 좀 더 힘쓰지 못하고 가니 미안하다."
방정환 선생의 이러한 노력 덕에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제정하고,
동시에 「어린이헌장」을 선포하였습니다. 
어른들이 만든 세상을 지키고 일으키는 건 아이들입니다.
아이들이 밝아야 세상의 장래도 밝고,
아이들을 귀히 여겨야 우리가 사는 삶도 귀해지는 것입니다.
어른들은 아이들의 미래의 거울이라 했습니다.
오늘 무심코 한 행동이 있었나요?
언제나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.
# 오늘의 명언
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을 즐겨라.
세상에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.
- 사무엘 존슨 -
~~~따뜻한 하루~~~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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